태음월은 정확히 얼마나 깁니까?
한 초승달에 초시계를 시작해 다음 초승달에 멈추면 약 29일 12시간 44분을 기다리게 됩니다.
그렇다면 태음월은 얼마나 깁니까? 달력에 쓰는 달의 위상 주기를 말한다면 평균은 29.53059일입니다. 천문학자는 이를 삭망월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배경 별을 기준으로 달이 궤도를 한 바퀴 도는 데는 약 27.322일만 걸리며, 개별 초승달 간격은 평균보다 몇 시간 짧거나 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 달’에는 흔히 쓰이는 두 천문학적 답이 있고, 어느 쪽도 민간력의 온전한 하루 수에 깔끔하게 맞지 않습니다.
그 단정하지 않은 소수가 여러 달력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위상을 볼 때 태음월은 얼마나 긴가
익숙한 달은 한 위상에서 시작해 같은 위상으로 돌아옵니다. 초승달에서 초승달, 보름달에서 보름달, 상현에서 상현까지입니다. 이것이 삭망월이며 삭망 주기라고도 합니다. 현재 평균 길이는 29.53059일, 곧 29일 12시간 44분과 약 3초입니다.
여기서 ‘평균’은 중요한 일을 합니다. 모든 간격이 정확히 그 길이라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간격들의 평균입니다. 또한 천문학적 순간을 가리키며 종교 달력의 첫날과 반드시 같지는 않습니다. 달력은 계산된 합삭 순간, 초승달이 보인 뒤의 일몰, 또는 정해진 산술 규칙에서 달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선택은 같은 달에 서로 다른 날짜 표지를 붙일 수 있습니다. 관측 초승달과 계산 달력의 논쟁은 권위와 절차에 관한 문제이고, 여기의 숫자는 그 논쟁 아래 놓인 측정된 위상 주기일 뿐입니다.
미국 해군천문대는 연속한 두 초승달 사이를 삭망 주기로 정의하고, 평균을 근사적으로 29.531일이라고 합니다. NASA의 더 정밀한 값이 나머지 소수 자리를 제공합니다. 어느 자료도 모든 삭망 주기가 똑같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27.3일이라는 답은 다른 것을 측정한다
오늘 밤 달 바로 뒤의 별을 표시한 다음 달이 같은 별 배경으로 언제 돌아오는지 묻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답은 약 27.322일입니다. 고정 기준틀에서 궤도를 한 바퀴 도는 항성월입니다.
그렇다면 위상 시계에는 왜 2.21일이 더 필요합니까?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동안 지구도 멈춰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27.3일 동안 지구와 달은 태양 둘레 길의 거의 십이분의 일을 이동했습니다. 햇빛의 방향이 바뀌었으므로 같은 별로 돌아오는 것만으로는 태양과 같은 방식으로 정렬되지 않습니다. 달은 새 태양 각도를 따라잡을 때까지 궤도를 더 움직여야 합니다.
결승선 두 개를 떠올려 보십시오. 하나는 먼 별에 그려져 움직이지 않고, 다른 하나는 지구가 태양을 돌며 앞으로 운반합니다. 달은 고정선을 먼저 통과한 다음 이틀 조금 넘게 움직이는 선을 쫓습니다. 항성월과 삭망월은 속도에 관한 의견 차이가 아니라 어느 결승선을 세느냐의 차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위상으로 달력을 만든다면 삭망월이 중요하고, 하늘의 별에 대한 달의 궤도를 그린다면 항성월이 중요합니다.
태음월의 길이가 달라지는 이유
달은 지구 주위를 완전한 원과 일정한 속도로 돌지 않습니다. 궤도가 타원이므로 지구에 가까울 때 빠르고 멀 때 느립니다. 지구도 태양 둘레의 타원 궤도에서 속도가 변합니다. 따라서 한 항성 궤도 뒤 달이 더 따라잡아야 할 각도는 삭망 주기마다 달라집니다.
NASA의 오천 년 연구에서 완전한 삭망 주기는 목록 전체에 걸쳐 29.26574일에서 29.84089일까지 분포했습니다. 거의 열세 시간 사십구 분의 차이입니다. 매우 긴 기간의 극값이므로 한 사람이 평생 두 끝을 모두 겪는다는 약속은 아닙니다. 핵심은 분명합니다. 29.53059는 약속 시간이 아니라 평균입니다.
여러 주기가 겹치므로 변화는 무작위라기보다 덩어리를 이룹니다. 달과 지구 사이 거리, 지구가 태양에서 가깝거나 먼 위치, 달의 타원 궤도축이 천천히 도는 일이 모두 영향을 줍니다. 일상 달력을 지키기 위해 전부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수세기 뒤의 위상 시각을 분 단위로 원한다면 필요합니다.
그래서 29일 12시간 44분을 계속 더하는 것보다 예측표가 더 믿을 만합니다. 평균은 체계를 설명하는 데 훌륭하지만 개별 사건에서는 점차 벗어납니다.
달력이 29일과 30일을 쓰는 이유
날짜 칸 하나에 해돋이 반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민간력이나 종교력의 하루는 결국 온전한 하루로 세어야 하지만 삭망 주기의 평균은 29와 30 사이입니다. 음력 달력은 두 길이의 달을 모두 사용해 불일치를 해결합니다.
간단히 번갈아 놓으면 평균 달은 29.5일입니다.
(29 + 30) ÷ 2 = 29.5.
근접하지만 29.53059보다 달마다 약 44분 짧습니다. 충분한 달이 지나면 반듯한 교대 규칙에도 추가 보정이 필요합니다. 표식 달력은 규칙으로 보정 위치를 정하고, 관측 달력은 돌아온 초승달로 지나가는 달이 스물아홉째 날 또는 서른째 날에 끝나는지 정합니다. 태음태양력에는 달의 달들을 태양 계절 안에 유지해야 하는 둘째 문제도 있습니다.
어떤 방식도 하루의 소수 부분을 없애지 못합니다. 언제 반올림하고 누가 반올림의 완료를 선언할지 선택할 뿐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성경력, 히브리력, 이슬람력, 중국력의 한 달은 ‘정확히 29.5일’이라고 말할 때 구분이 필요합니다. 교실에서 유용한 평균일 수는 있지만 달력에 적힌 모든 달의 길이도, 하늘의 모든 삭망 주기의 길이도 아닙니다.
열두 태음월을 세면 거의 열하루가 남는다
평균을 곱해 봅시다.
12 × 29.53059 = 354.36708일.
약 365.2422일인 회귀년과 비교하면 열두 삭망 주기는 계절의 한 해보다 약 10.875일 먼저 끝납니다. 반대 방향으로 나누면 태양년마다 약 12.368 태음월입니다. 달력을 구해 줄 정수가 없습니다.
이 나머지는 큰 세 선택을 만듭니다. 순수 태음력은 계절을 이동하는 것을 받아들입니다. 태음태양력은 때때로 달 하나를 더 넣고, 태양력은 달의 위상과 달 이름 사이의 고정 관계를 놓아줍니다. 태음력과 태양력 비교는 이 선택들을 따라가고, 메톤 주기는 235 삭망 주기와 십구 태양년이 왜 거의 만나는지 설명합니다.
Day 4는 태양과 계절에 고정된 길을 택합니다. 달에서 월을 시작하지 않으므로 초승달을 보았다고 성경 날짜가 바뀌지 않습니다. 달 위젯과 만나의 하늘 징조 카드는 위상을 살펴보게 하지만 합삭과 초승달 관측 논쟁을 해결하거나 관측을 달력 판정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관측과 날짜의 권위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승달에서 다음 초승달까지 한 주기는 며칠입니까?
평균 삭망월은 29.53059일, 곧 약 29일 12시간 44분 3초입니다. 초승달에서 다음 초승달까지 위상 주기의 평균입니다. 달과 지구의 궤도 속도가 변하므로 개별 삭망 주기는 몇 시간씩 달라지며, 발표된 위상표가 매달 이 간격을 정확히 반복하지는 않습니다.
음력 달력은 왜 29일 달과 30일 달을 번갈아 사용합니까?
태음월 평균은 두 정수 사이지만 달력 날짜 칸을 영구적인 반나절로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 29와 30을 번갈아 쓰면 평균 29.5일이 됩니다. 그래도 천문학적 평균보다 조금 짧으므로 고정 달력은 때때로 규칙에 따른 보정이 필요하고, 관측 달력은 초승달로 그달의 끝을 결정합니다.
모든 삭망 주기의 길이가 같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달은 타원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지구와의 거리가 변할 때 속도도 바뀝니다. 지구도 태양 둘레의 위치와 속도가 변해 위상 ‘결승선’을 매번 조금 다르게 이동시킵니다. NASA의 긴 목록은 대략 29.266일에서 29.841일까지 이어지며, 익숙한 29.53059일이 평균으로 읽혀야 하는 이유를 보여 줍니다.
태양년 하나에는 완전한 태음월이 몇 개 들어갑니까?
완전한 삭망 주기 열두 개가 들어가고 태양년에는 약 10.875일이 남습니다. 수치로는 한 회귀년에 평균 삭망 주기가 약 12.368개 있습니다. 이 소수 때문에 순수 태음력은 계절 사이를 이동하고, 태음태양력은 달 날짜를 같은 계절 가까이에 두려고 때때로 열셋째 달을 넣습니다.
출처:
책상 위 달력의 달 이름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삭망 주기 하나를 지켜보십시오. 처음 다시 나타난 초승달, 둥근 보름달, 새벽에 가늘어지는 달을 적어 보십시오. 달력은 번호를 붙인 칸을 주고, 하늘은 왜 칸의 길이가 번갈아야 했는지를 보여 줍니다.